익_52c1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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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5






1.30대 여성이 편의점에서 물건 훔침
2. 경찰에 신고
3.1시간 만에 풀려남
4. 편의점으로 돌아와서 왜 신고했냐면서 30cm 칼로 편의점 사장 수차례 찌름
5. 경찰에 신고
6. 집으로 돌려보냄 ㅋ
분당 경찰서 왈
"사람이 순간적으로 욱해서 칼로 찌를 수도 있잖아요."
도주와 재범의 우려가 없어... 불구속 수사할 겁니다 (보복 살인미수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