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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4
대마 흡입·밀반입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현(59)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씨(29)가 4일 검찰에 긴급체포 됐다.
인천지검 강력부(부장검사 김호삼)는 이날 오후 8시20분께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씨를 긴급체포 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씨는 오후 6시20분께 혼자 택시를 타고 인천지검을 방문해 “나 때문에 주위 사람들이 많은 고통을 받고 있어 마음이 아프다”며 “법적으로 가능하다면 하루빨리 구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검찰은 이씨의 심경 변화, 불안정한 심리상태 등 여러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긴급체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