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서 무심코 수돗물 마셨다간 응급실 간다, 특히 이 나라

해외서 무심코 수돗물 마셨다간 응급실 간다, 특히 이 나라

익_jb04o2 14.3k 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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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돗물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에서 수돗물은 도시에서도 마시면 절대로 안 된다. 샤워할 때 물을 삼키거나 이를 닦는 것, 수영할 때 물을 먹는 것도 위험할 수 있다. 수돗물로 씻은 과일을 껍질을 벗겨내지 않고 먹는 것도 위험할 수 있다.


2) 얼음

얼음은 물이 얼어서 된 것으로 수돗물을 먹을 수 없는 국가에서는 얼음도 먹지 않는 것이 좋다. 깨끗한 정수로 얼음을 만들었다고 해도 취급과정이나 얼음이 녹는 과정에서 오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얼음을 그냥 수돗물로 만드는 경우도 있다. 캔이나 병에 담아져 제품화된 것을 제외하고는 얼음이 들어간 주스나 음료, 빙과류는 여행 중에 피하는 것이 좋다.


3) 물 끓여 먹기

물을 100℃ 끓이면 웬만한 병원균은 살균이 되지만 바이러스 세균 중 일부는 남아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수돗물이 안전하지 못한 국가에서는 수돗물을 받아서 끓인 후 차를 타 마시는 것도 위험할 수 있다.



기사 전문 - 좀더 구체적으로 써있음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25&aid=0002933842&sid1=103&mode=LSD

한국은 산이 많아서 물이 자동정수되어 깨끗하다고 하긴하던데.. 역시 한국이 최고

제 아는 사람은 베트남에서 얼음 잘못먹어서 배탈나는 사람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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