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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31

일본 여자프로레슬링 단체 사장 다카기의 인터뷰
"빼어난 미모의 여성레슬러가 첫 데뷔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본 프로레슬링 선수 스기오카
9월 말 첫 데뷔전 예정
9월 말 첫 데뷔전 예정

"그녀의 주무기는 긴 다리에서 나오는 하이킥입니다."
"그리고 파격적으로 상반신은 노출하고 경기복 하의만 입힌 채 등장시킬 예정입니다."

경기복을 착용한 모습 공개
"경기복은 저 작은 팬티가 전부입니다."
실제로 토플리스 차림, 즉 하의만 착용하고 레슬링 경기를 벌이는 선수들이 있다.





"팬티 한 장만 입고 싸우는 이 날씬하고 예쁜 신인 레슬러를 기대해 주세요!"
라며 인터뷰를 마무리











다만 최근 일본에서도 '너무 말라서 해골같다'며 그녀를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이 꽤 많았다.
그러자 단체사장은 "저렇게 아름다운 해골이 어디있느냐."며 자신의 선수를 옹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