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한 시민에게 테이저 건을 쐇던 경찰

무고한 시민에게 테이저 건을 쐇던 경찰

익_2p59kb 13.4k 19.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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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부경찰서 소속 A경사등 3명은 사기 피의자 검거를 위해 석남동의 한 골목에서 잠복근무를 하고 있었음.

밤 10시 30분쯤, 피의자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남성이 오는 것을 보고 이 남성에게 다가가서

친구와 함께 걸어오던 남성에게 말을 걸었는데 놀란 남성은 동행인을 데리고 자릴 벗어나려 했고 경찰은 테이저건을 발사

하지만 테이저건을 쏴 잡은 남성은 피의자가 아니었음.

골목에서 밤에 건장한 남자 셋이 다가오자 위기감을 느껴 여자친구를 피신시키기 위해 자리를 뜨려 한 것을

도주하는 것으로 오해한 것 같다고 경찰측은 해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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