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휘날리며’ 제작 당시 국방부가 요구했던 ‘수정사항’3가지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 당시 국방부가 요구했던 ‘수정사항’3가지

익_wn718a 13.9k 19.08.27

1.jpg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 당시 국방부가 요구했던 ‘수정사항’3가지

2.jpg ‘태극기 휘날리며’ 제작 당시 국방부가 요구했던 ‘수정사항’3가지

남한군이었던 이진태(장동건)이 중공군에게 끌려가 인민군으로 전향한 장면.

국방부는 대한민국 군인이 북한군이 되는 내용을 불편하게 생각했고, 이를 수정해달라 했지만 역시 감독은 이를 거절한걸로...


한국 영화 사상 두 번째 ‘천만 관객’영화이기도 하고, ‘프로파간다’를 하지 않은 전쟁영화라는 점에서 큰 가치가 있다고 평가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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