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385ey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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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6

약 6년의 세월을 지나 어느샌가 지혜를 터득했다.
(낮동안 집에 아무도 없어서 타이머식 자동 사료 급식기를 놔뒀는데
앞발로 다이얼을 누르고 직접 빙글빙글 돌아서 딸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