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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22
원본보기어학연수를 받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20대 일본인 남학생이 함께 온 일본인 여학생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지난 18일 저녁 서대문구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샤워 중인 일본인 여학생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일본인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 휴대전화에선 불법 촬영한 사진 1장이 발견됐으며 경찰 조사에서 A씨는 "호기심 때문에 그랬다"며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A씨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한 경찰은 조만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이유경 기자 (260@mbc.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