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z4s9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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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19

“당신 이제 경찰 은퇴하고 퇴직금으로 행복하게 살자 치킨집은 하지말고 어디에 작은 카페라고 차리자 응”
이때 관객들이 전부 눈물을 흘리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