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0wgl27
13.1k
19.08.10

(번역)
더러운 소녀상.
천황의 사진을 불태운 후 발로 밟는 영화.
그 나라(*한국)의 프로파간다 풍습
대놓고 표절
현대 예술에게 요구되는
재미! 아름다움!
놀라움! 즐거움! 지적자극성이 전무한 천박한 넌더리밖에 없네.
도큐멘타나 세토우치 예술제같이 성장할걸 기대했었는데...유감스럽네.
가이낙스의 [왕립우주군], [에반게리온]으로 잘 알려진 만화가 사다모토 요시유키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아이치에서 전시중인 평화의 소녀상에 대해 '추접한 소녀상'이라는 비난 트윗을 개제.
게다가 한국을 '프로파간다 풍습을 가진 나라'라고 비난까지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