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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8.07












조쉬 브롤린은 SiriusXM과의 인터뷰에서 타노스 캐릭터를 연구하던 중
우연히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호빗에서 거대용인 스마우그를 연기하는 비디오를 보았고
모션캡쳐 캐릭터를 어떻게 연기해야하는지에 대한 큰 영감을 얻었다고 했다.
"저는 우연히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스마우그를 연기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저는 타노스 역할을 맡을지 말지를 고민중이었는데,
유튜브에서 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큰 창고같은 장소에서 모션캡쳐 슈트를 입고
뱀처럼 기어다니며 탁탁소리를 내며 혀를 날름거리고 있었어요.
정말 놀라운 연기였죠.
저는 바로 이거다!라고 생각했어요.
타노스의 확신, 당혹감 그 외 모든 감정들을
이런식으로 연기하면 되겠구나라고 영감을 얻게되었죠.
그리고 나서 타노스 역할을 맡기로 결심했습니다."
- 조쉬 브롤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