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cnv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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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9










이미 은퇴해서 제2 삶을 살고 있는 박지성도
이제 은퇴해서 제2 삶을 살게된 에브라도
좋은 우정 변치않고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린시절 두분의 축구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