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에서 그소속 언냐가 시비건썰

찜질방에서 그소속 언냐가 시비건썰

익_e829yj 13.7k 19.07.28

보닌쟝 친구들과 찐따같이 놀고 잠을자려 찜질방을 가서 씻고 잠을 자려 자리를 잡고 폰질하는데


아이가있어보이는 '그' 체격의 여성분이 갑자기 자다말고

제 친구보고 야 라고 부르더군요

당연히 우릴 부르는 줄 몰랐는데 한번 더 야 라고 ㅋㅋㅋㅋ 부르시더군여

아니나 다를까 쒸입덕 내 친구들을 부르고있는게 아니겠어여??

제가 부르는걸 보고 친구들에게 알려줬더니 대뜸 자기를 찍지 않았냐며 사진첩을 내놓으라 하시는 그 여성분

하지만 사진첩에는 내가 친구놈 빵뎅이에 얼굴 갖다대고있었음 ㅋㅋㅋㅋ

시바 꼬리내리는듯 하더니 그대로 한 20분 ㅈㄴ 째려보더라

그러건 말건 우리 쒸입덕 친구들은 행복하게 만화를 봤답니다 ㅎㅎ

피해망상이 멀리있는게 아니구나 라는걸 느꼈슴다 ㄷㄷ


73149517f841dbb71578b48ac97d2699_1564287137_36.png
73149517f841dbb71578b48ac97d2699_1564287137_43.png
73149517f841dbb71578b48ac97d2699_1564287137_49.jpg






3줄요약
1. 찜질방에서 잠자려는데 이상한 아줌마가 반말 하면서 사진보여달라면서 생사람잡음 사과도 없음
2. 내 사진 보고 꼬리내리고 20분 ㅈㄴ 째려봄
3. 지금은 잘 자고 일어남 ㅎ

글쓰기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