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0ea1r8
13.8k
19.07.23

https://www.asahi.com/articles/ASM7Q45RTM7QPIHB00K.html?iref=comtop_8_06
내용
- 효고 선거구 아마 가사키시에서 집계된 투표수는 투표한 인원보다 21표 많은 괴랄한 결과가 나왔다.
- 시 선거 관리위원회는 ''설명할 수 없지만, 어쩔 수 없다''고 22일 새벽 개표 결과를 확정 현 선관위도 인정했다.
- 오사카에서도 개표문제 ''집계했더니 투표자보다 표가 더 많다? 원인불명''
- 시 선관위에 따르면 투표를 접수한 시내의 유권자는 사전투표 및 부재자 투표 포함해 모두 17만 8907명이었는데
집계했더니 17만 8928표가 나왔다.
- 비례구 역시 투표수가 투표자 수보다 많았다.

https://mainichi.jp/senkyo/articles/20190723/k00/00m/010/163000c
내용
- 야마다 타로 후보자의 표를 야마모토 타로 후보자의 표로 잘못 기입한 후지노미야시 선관위의 실수를 시민들의 지적으로 밝혀졌다.
- 21일 개표된 참의원 선거에서 시즈오카현 후지 노미야시 선거 관리위원회의 비례대표 개표 작업에서 자민당의 ''야마다 타로''씨의 표를 한글자 차이 레이와 신센구미 대표 ''야마모토 타로''씨에게 잘못 산입하고 있었던 것이 밝혀졌다.
야마모토씨의 득표수는 1453표였던 반면, 야마다 씨는 0표 였었다.

https://mainichi.jp/articles/20190723/k00/00m/040/189000c
내용
요약
- 제 1야당의 ''입헌당 후보 포스터가 장소마다 잘라져 있었다...'' 효고 현 경찰 수사
- 21일 투표 및개표가 진행된 참의원 선거 효고 선거구에서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에 설치된 포스터 게시판에서
입헌 민주당 후보의 포스터가 장소마다 잘려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경찰은 기물 파손 등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 시 선관위와 캠프 관계자에 따르면 21일 낮무렵 시민으로부터 ''포스터가 사라져있다''고 들어 선관위에
통보했다.
- 연락을 받은 선거 사무실 직원이 포스터 1장을 가지고 현장에 갔지만, 판마다 없어져 붙이기를 포기했다.
게시판은 플라스틱 두께 약 3밀리.
- 시 선관위는 '' 이 같은 피해는 들어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진영 관계자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만약 포스터를 원하는 것이었다면, 그냥 드릴 수 있었는데''하며 의아해 했다.

https://mainichi.jp/senkyo/articles/20190723/k00/00m/010/028000c
내용
- 222표 배분 미스로 개표 지연 선관위 최종 발표
- 전국 최악의 참의원 선거 ''미야기 선거구''
- 센다이시 와카바야시구 선거 관리위원회는 22일 개표작업에서 여러 실수가 있어 발표가 전국에서 가장 늦어졌다.
- 구 선관위에 따르면, 유권자가 투표 용지를 올려 놓기만 한 ''방치표''를 투표자 수에 추가하고,
투표 용지의 자동 교부기의 고장으로 자체 교부한 표를 세지않아 투표용지의 매수와 투표자에 총 2표의 차이가 있었고,
개표 작업이 끝난 후 후보자들의 표를 잘못 산입하고 있었던 것을 발견, 투표 용지를 재 점검한 결과,
1표분이 더 나와, 총 222표 분의 잘못된 산입이 있었다. 하지만 이 실수에 의한 당락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다.
- 이밖에 미야기에서는 투표자 수보다 투표 용지가 적은 사안이 발생. 모두 유권자가 용지를 가져오는 ''테이크 아웃 표'' 로 간주.
- 이전부터 센다이시의 선거 사무소를 둘러싸고 2011년 시의원 선거의 집계 실수를 4년동안 공표하지 않았으며
14년 중의원 선거에서는 백표를 약 1000표 비정상적하는 등 지난 몇년 선거에서 실수 나 불상사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총 요약
- 각특정 선거구들에서 투표한 사람보다 투표가 더 많이 나오거나 더 적게 나오거나 해도 선관위는
''설명할 수 없으나, 어쩔수 없다'' 라고 결정
- 직접이름을 기재하는 방식의 투표도 웃긴데 글자 하나차이로 후보를 착각해 다른 후보에게 표를 산입.
- 투표가 한창 진행중인데 특정 당의 선거 포스터만 장소마다 고의적으로 잘려져 나가있었으나 크게 개의치 않고 진행.
- 직접 투표용지를 그냥 테이크아웃 해가는 곳도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