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mr7x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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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3
"정치적 편견에 의한 불매는 바람직하지 않아"
일본 경제인 단체 중 한 곳인 '경제동우회'(經濟同友會)가 한국 시민들의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1946년 설립된 경제동우회는 일본경제단체연합회, 일본상공회의소와 함께 일본의 3대 경영자 단체로 꼽힌다.
사쿠라다 켄고(桜田謙悟) 경제동우회 대표 간사는 22일 진행된 정례 기자회견에서 "정치적인 이유에 의한 동력으로 (불매운동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정치적 편견 때문에 (불매) 운동이 이루어졌다면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사쿠라다 대표 간사는 "(현재 상황이) 머지않아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갈 것 같다"라며 "좋은 것은 사고 싶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v.daum.net/v/20190722204248130?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