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ur32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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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



100만명 구독자 유튜버 유정호가 학창시절 선생님 하나가 촌지 요구하며 구타했다고
선생님 신상을 유튜브에 공개하고 저격함
해당 선생님은 허위사실이라며 고소를 했고 1심 재판 결과 근거가 없는 명예훼손으로 유정호는 집유 2년형을 받음
그러자 사법부에 대해 온갖 비난과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갔고 유정호는 항소함

근데 항소심에서 동창들이 사실이 아니라고 증언해주었으며, 증거들을 종합해 유정호의 주장은 허위사실이라고 재판결
유정호는 자신의 범죄사실 모든 것을 인정하고 범죄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함
결국 집유 2년형은 그대로 집행
요약: 유튜버가 구라치고 동정심 얻다가 범죄자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