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m680l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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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





는 바로 한국 보수언론.
국내 몇몇 언론사들은 일본인들을 위해 일본어판 사이트를 별도로 운영하고 있는데
조선일보 중앙일보 한국어판과 일본어판 제목이 틀리고 내용도 교묘하게 틀림.
고의적으로 제목을 일본 내 혐한을 극도로 부추기는 제목으로 바꿨을 뿐더러
고의적이라 보여지는, 왜곡되거나 사실과 다르게 악의적으로 바꾼 내용을 추가로 넣기도 함
일본 언론들은 이를 인용하여 가짜뉴스를 확대 재생산, 더욱 혐한을 부추김.
다시 한국의 보수가 일본 언론을 인용하여 사실인양 사용.
7월 15일 MBC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8회에서 밝혀진 충격적인 내용
일본에서 혐한을 부추기는 조선 중앙의 인기가 어느정도냐 하면

혐한을 부추기는 제목으로 바꾼
일본어판 조선, 중앙일보가 일본 야후재팬 인기기사 순위 상위권을 차지.
한국어판과 다르게 일본인들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바꾼 외교분쟁 관련 기사가 1위
대놓고 "추악한 한국인들" 이라는 제목의 조선일보 일본어 버전 기사가 2위
당연한 말이지만 댓글들은 전부 한국 욕하는 댓글들.


일본 극우 언론은 한국발 혐한뉴스, 가짜뉴스를 이용하여 더욱 혐한과 전쟁위기감을 부추김.

최근 일본의 '한국 전략물자 북한 유출 의혹' 억지 주장도 조선일보발 뉴스에서 나온 것.
게다가 더욱 심각한 것은
국내 보수언론들이 그동안 일본어판에는친일매국적 기사와 표현들을 사용해왔다는 것인데 대표적인게


조선일보 일본어판 기사("19.5.29.)

국내판과 다르게 일본어판에는
'일제강점기' 대신 '일본통치시대' 로
'강제징용 피해자' 대신 '징용공' 으로 표현.
기사 내용도강제징용 피해자 보상 청구에 대해 일본입장을 대변해줌.
방송 이후 논란이 커지자 지금은 기사들 삭제했다고 함.

조선일보의 칼럼에는 우리나라를 스스로 독립하지 못한 한심한 나라로 표현, 혐한을 부추김.





이런 한국 보수언론발 혐한뉴스, 가짜뉴스를 보는 일본인들은 진짜라고 믿고 더욱 혐한을 하고 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