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l5i08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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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

일본 개그맨 쿠로카와
프로레슬링에 도전을 선언
초보자 배려를 해서 상대를 고를 수 있는 권한을 줬는데 여자 프로레슬러 유키를 상대로 정한다.
다들 당연히 남자로 예상했는데 허를 찔린 것. 처음에 성별의 제한을 두지 않았으니 예정대로 경기를 진행하기로 한다.

여자 프로레슬러 유키





둘의 경기 모습


신나게 뛰어서 입장하는 쿠로카와


승패를 떠나 유키 선수를 핥을려고 시도하는 쿠로카와

계속 붙잡고 늘어지는 스타일..
힘도 꽤 강해서 프로인 그녀도 땀을 뻘뻘 흘리며 고전






결국 그녀가 당할 위기에 처하자 주변에 대기하던 남자레슬러가 말려서 상황 마무리
그 후 쿠로카와는 자신의 무례한 행동에 사과를 한다며 자리를 마련한다.

가까이 가길 꺼리는 여자 프로레슬러 유키

하지만 먼저 인사를 하며 흔쾌히 사과를 받아주는 그녀의 모습

END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