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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9
늦은 밤 20대 여성이 남성 세 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했습니다.
당시 현장에는 경찰관 여럿이 있었는데, 5m 거리에서 뒷짐 지고 바라만 보라봤습니다.
그 모습이 CCTV에 그대로 찍혔습니다.
박건영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리포트]
초록색 치마를 입은 20대 여성이 일행의 만류에도 남성들과 거친 몸싸움을 벌이다 바닥에 쓰러집니다.
다시 일어나서도 남성들과의 다툼은 계속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