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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


유니클로는 17일 여름 세일을 진행 중이지만 일본 제품 불매운동 영향으로 인해 고객들의 발길이 끊겼다. 사진은 롯데월드몰점(위쪽)과 명동중앙점. 변동진·임정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