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k3s2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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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7

주말의 명화. 어린 시절 내게 세상을 가르쳐준 스승.
신문의 TV 편성표 펴 놓고 방송사 별 짧막한 영화 소개글 읽으며 뭐 볼지 고민하던 그 때가 참 아련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