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군대썰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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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_6bxu47 14.4k 19.07.13

2013년.. 어느 가을날

모 김 상병은 싸지방 연등을 하며 야흣옹으로 딸잡이를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거룩한 딸잡이는 당직사관 최 모 중사에게 걸렸고 그는 상병 2호봉 때부터 말년 병장까지 끄으으읕까지

그 당직사관에게

딸쟁이

라 불리며 무려 갓 전입 온 신병에게도 김 병장을 딸쟁이라 모욕하게 했다.

물론 눈치없이 딸쟁이라 부른 신병은 1달 동안 화장실에서 구르고 굴렀다.

그리고 그의 동기와 심지어 중대장까지 그를 딸쟁이라 불렀다.

그는 고통속에서 누구도 배웅하지 않는 쓸쓸한 전역날을 맞았다.

그러나 누가 알았겠는가

김 병장이 최 중사 하나를 조지기 위해.

ROTC로 재 입대를 할 줄

심지어 최 중사를 조지기 위해 전방으로 가기 위해 대령의 똥꼬를 치질이 날 정도로 빨줄.

시간은 흐르고 흘러 중위를 달고 드디어 최 중사가 있는 부대에 도착했다.

그는 전입온 부대에 사복을 입고 들어갔고.

당일 당직 사관이었던 최 중사는

김 병장이 김 중위가 됬으리라곤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어! 이게 누구야! 딸쟁이 아냐!"

"씨#새#가 상관한테 뭐라 지껄이는거야?"

그 말과 함께 그는 중위 베레모를 최 중사에게 던졌다.

최 중사의 얼굴은 벙쪘다.

그는 무려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인 지금까지.

매우 합법적으로 최 중사를 굴리고 또 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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