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dy84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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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2

국적 논란이 있는데, 한국의 다이소는 현재 100% 독자적으로 운영되는 일본 다이소와는 별개의 한국 기업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국의 아성그룹이 일본 다이소의 지분 투자를 받을 때 다이소라는 회사명을 따 왔을 뿐 일본 다이소와는 별개의 기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일본 다이소에서 직접 진출한미국등지의 다이소 해외 매장들과 달리 한국 매장들은 독자적으로 운영되며 애초에 로고부터가 다르다. 하지만 이래저래 일본 다이소를 참고한건 사실이고, 30% 이상 되는 일본 주식 지분률 때문에 아직도논란이 있기는 하다.씨유처럼 남은 일본 주식 지분률을 전부 사들여야 100% 한국 기업으로 인정받을 듯. 물론 기업을 국적 논란으로 바라보는 시각 자체에 관심없는 사람들도 많다.
지분상한국아성다이소 산업은 아성HMP(전 한일맨파워)와일본다이소 산업이 각각 50.02%, 34.21%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이 일본 다이소 지분을 일본 대창산업이 보유하고 있는 상황. 따라서 한국 다이소 매장에서 올린 수익의 일부가 일본 대창산업에 반영되는 게 정상인데, 한국 다이소 아성산업은찔려서인지 어쨌는지일본 쪽에 수익 배분과 로열티를 주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