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i429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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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1

공시가격 현실화 문제를 놓고 이어진 실랑이는 “그렇게 똑같은 대답을 하려면 들어가도(착석해도) 된다”는 김 의원의 휴전 선포로 잠시 막을 내리는 듯했다. 하지만 이낙연 국무총리와 질문을 주고받은 김 의원이 다시 김현미 장관을 불러내면서 설전 2라운드가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