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9k50b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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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1


https://www.insight.co.kr/news/236158
2019.07.10
사상 최악의 원전 사고가 일어난 '후쿠시마' 현에서 생산된 쌀이 일본 전역으로 퍼져나가고 있었다.
원산지가 후쿠시마인 쌀 가운데 무려 80%가 일본의 유명 편의점 도시락·김밥, 외식 체인점 음식 등에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일본 유명 매체 아사히 신문이 직접 보도한 내용이며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아사히 신문은 해당 내용을 지난 3월 10일에 보도했고 현재도 아사히 신문 홈페이지에는 기사가 게재돼 있는 상태다.
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후쿠시마현에 자리한 쌀 창고 관리자는 "수도권(도쿄 및 그 인근 지역)을 비롯한 각지에 발송된다"라고 말했다.
이 쌀은 일본 가정으로 흘러들어가지는 않는다. 일본 국민들조차 후쿠시마산 쌀을 직접 구매하는 것을 매우 꺼리기 때문이다. 아사히 신문은 "대부분이 편의점이나 외식 체인으로 흘러들어간다"고 전했다.
요약
1.저렴한가격,쪽본정부의장려로 후쿠시마산쌀 전국으로 유통
2.가정집말고 외식점 편의점에 주로 유통(관광객:시발??)
3. 후쿠시마생산 쌀은 2017년 65% 2018년 80% 현재는 90% 이상유통으로 추정 (아베정부의 먹어서 응원하자덕에)
일본여행 계획한 사람들 참고하라고 열심히 퍼나르는중
원출처는 19.3월 아사히신문 일본 본토발기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