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s461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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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0
방송사 문제 X
모니터 문제 X
이 야구장을 홈으로 쓰던 한 선수는 이 사태 때 "아 이 망할 야구장" 이라는 슬픈 명언을 남겼다
타자 주자였던 정수빈 인터뷰 : 전 제가 뛰다가 기절한줄 알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