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3s51xc
13.6k
19.07.09



한국에서도 특별한 날이라고 생각된다. 너무 좋은 날인 건 틀림없다"고 소감을 밝혔다.
선발 투수가 경기 전에 인터뷰하는 건 포스트시즌밖에 없으니까"라며 "처음 미국에 올 때 이런 자리까지 올지 상상하지 못했다. 미국에는 그저 야구를 하고 싶어서 온 것인데, 굉장한 영광"이라고 말했다.
아시아 선수로 따져도 노모 히데오(1995년)에 이어 2번째다.
상위 타선에서 최대한 안타 안 맞고 깔끔하게 하고 나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투수코치님을 믿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류현진 "올스타전 선발, 미국 올 때 상상 못했던 일" -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