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36zd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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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6


강형욱:
인정해야 돼요. 아직 한국은 좋은 반려견 문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아요.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반려견)문화는 우리(반려견인들)가 만든거에요
우릴 괴롭히는 악의 무리나, 악의 축이 있어서 우리가 강아지를 이 만큼만 키우는게 아니에요
우리가 뿌린 씨앗의 결과에요. 저도 그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여러분들이, 나와 여러분들이 이 만큼만 하기 때문에 이 만큼만 누리고 사는 겁니다.
-유튜브 생방송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