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앤 해서웨이, 세계 여성의 날 맞아 UN 연설 “육아 휴직 필요해”

[과거] 앤 해서웨이, 세계 여성의 날 맞아 UN 연설 “육아 휴직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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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소녀들만 가정을 돌보는 관행은 엄청난 고정관념이다. 그리고 가정과 사회에서 자연스레 남성을 제한하는 일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왜 우리는 아버지의 역할을 과소평가하고 어머니들에게 과중한 부담을 주는가”라고 말했다.

“유급 육아휴직은 그저 일을 쉰다는 개념이 아니라 가족의 역할을 정립하며 시간을 어떻게 투자할지, 새로운 행동 사이클을 긍정적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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