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시리즈 공식맵의 토대가 된 맵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공식맵의 토대가 된 맵

익_6df2l8 13.7k 19.07.03

1.jpg 스타크래프트 시리즈 공식맵의 토대가 된 맵.jpg

로스트 템플

본진은 언덕으로 구성되어 있고, 본진에서 내려가면 앞마당 멀티를 먹을 수 있고, 앞마당 멀티와 가까운 곳에

미네랄만 있는 멀티가 있고, 2~4군데에 섬멀티가 존재한다는 맵 구성을 안 따라가는 맵이 없었을 정도로

1998년 스타크래프트에서 래더맵으로 많이 쓰였던 로스트 템플이라는 맵의 영향력은 엄청 지대했음.


다만, 2002년쯤 되고나니까 저 로스트 템플이라는 맵은 답이 없는 테란 맵이다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고

앞마당 멀티 뒤에 올라갈 수 없는 언덕이 있다는 요소로 인해 스타1 대회의 모든 공식맵에서 제외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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