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75vqy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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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2





만약 여길 우회한다면 마지막 사진과 같은 조도로 갈 수밖에 없음
+ 강유가 종회와 대결할 때 절벽에 진을 치고 내려다보고 있었기에 위와 같은 방법도 불가능
+ 강유가 종회와 대결할 때 절벽에 진을 치고 내려다보고 있었기에 위와 같은 방법도 불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