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04gij2
14.1k
19.07.02

지난 3일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자영업 분석 보고서에서 “치킨집 창업은 감소하고 있으나 폐업은 2015년 이후 매년 8000개 이상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치킨집 폐업의 원인으로 운영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와 경쟁 심화를 원인으로 들었다. 또한치킨 전문점의 총 매출액은 증가하고 있지만 영업비용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2015년을 고점으로영업이익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현상은 비단 치킨집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지난해 일각에서는 최저임금 인상 영향으로 자영업자가 줄 것이라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자영업 수는 2002년 621만2000명으로 최고치를 기록 후 줄곧 감소 추세를 이어왔다.
오히려최저임금 인상률이 낮았던 이명박 정부 때 가장 많은 28만명이 줄었고 박근혜 정부 때도 15만4000명 줄었다.2017년 일시적으로 6만8000명 늘어난 후 지난해 다시 4만4000명 줄었지만직원 있는 자영업자는 오히려 4만3000명 늘었다.이 결과는 최소한 자영업 감소 현상이 최저임금 영향으로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
<<KB금융지주 사이트>>
KB 자영업 분석 보고서-치킨집 현황 및 시장여건 분석

요약: 통계상 최저임금 인상률이 낮을수록 폐업률이 높아진다고 함
돈이 없으니 외식비용을 줄이기 때문.
최저임금 상승으로 먹고 입는데 돈을 더 쓰면서
치킨집 매출이 상승
정부 지원, 세금감면으로 인건비 부담도 X
그러나
프렌차이즈 본사에서 더더더 뜯어가면서
영업이익은 오히려 줄어듬
치킨집은 이렇다는데 딴 건 잘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