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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2

컴백 시기를 3년 가까이 당긴 데 대해 한 음반사 관계자는 “멤버들이 속한 각 기획사 관계자들끼리 지난해부터 논의했다. 최근 기획사 간 조정이 일단락되고 총괄 역할인 CJ ENM과 최종 협의가 끝났다”고 했다.
업계에서는 해산 뒤 멤버들이 우주소녀, 위키미키, 다이아, 구구단, 프리스틴 등 원소속 팀으로 돌아가 활동했으나 결과가 별로 신통치 않았던 것을 조기 재결합의 1차 원인으로 꼽는다. 임나영은 프리스틴 해체 후 최근 소속사 플레디스와의 계약까지 종료되며 활동을 접기도 했다.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02/962778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