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70hiz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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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8

젠더 프리의 이 시대에
'엄마와 함께'라는 타이틀은 맞지않다고 느껴
뭐라 바꿔말하면 좋을지 생각한 결과
'법정대리인과 함께'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