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원년 맴버 6인의 사실상 마지막 특집

무한도전 원년 맴버 6인의 사실상 마지막 특집

익_tc032n 14.1k 19.06.23

2014101809584822808-540x368.jpg 무한도전 원년 맴버 6인의 사실상 마지막 특집


2014년 10월 400회 특집 "비긴 어게인"


400회 특집때 서로에 관한 퀴즈를 내서
그 결과로 2인 팀을 짜서 각자 24시간을 보내는 특집이었는데,



B0xJwJlCUAAimlV.jpg 무한도전 원년 맴버 6인의 사실상 마지막 특집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유재석 & 정형돈 팀


1413628874306.jpg 무한도전 원년 맴버 6인의 사실상 마지막 특집
서로에게 관심도 없던
박명수 & 정준하 팀



B0xNvtjCMAAnGM5.jpg 무한도전 원년 맴버 6인의 사실상 마지막 특집

말만 죽마고우지 서로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던
노홍철 & 하하


서로 몰랐던 것, 서운했던것, 근황들 소소하게 물어가고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면서 맴버들 끼리의
진솔한 대화가 참 보기 좋았던 특집.




85029464.2.jpg 무한도전 원년 맴버 6인의 사실상 마지막 특집

45050_105231_3057.jpg 무한도전 원년 맴버 6인의 사실상 마지막 특집
무한도전이 서서히 지는해라고 평하며

무한도전이 주는 부담감을 처음 토로했던 도니형






특집 끝무렵에 10주년,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남기고

끝났지만 저 특집 일주일 후 노홍철은 음주운전으로 인해

"그녀석" 이 되었고

무한도전 5인체제 후 식스맨 특집으로 분위기 반전을 노렸지만

식스맨 프로젝트의 사실상 실패& 논란 - 정형돈 하차 후

3년을 못 넘기고 결국 예전의 웃음을 찾지 못하면서

잠정 휴식에 들어감.



무한도전 복습하다가 비긴어게인 특집 보고 왔는데

우리가 아는 그 무한도전의 진정한 마지막화를 꼽으라고 한다면

저 특집이 아니었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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