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omt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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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20
사실 나이 한살한살 먹어갈수록
의미없어지는 존재가 친구 같음
다들 결혼하고 애키우고 회사에 치이고
하다보면 자연스레 연락도 못하게 되고
그러다 가끔 연락오면 결혼한다,
보험좀 들어달라, 돈좀 꿔달라...
그렇게 매일같이 봐도 좋은 사람들이였는데
어느순간 귀찮다는 생각도 들고 참...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