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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5
난동을 부리는 취객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여경
여경에게 집적거리는 취객
보다 못한 남자 경찰이 한마디 한다. "놔둬, 가만히 있어."
이제서야 고분고분 말을 듣는다.
복귀해서 끝낸 눈물을 보인다.
그 다음날도 계속되는 취객과의 전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