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빌려주는 순간 내 돈이 아니다.

돈은 빌려주는 순간 내 돈이 아니다.

익_65rxv1 13.8k 19.06.13
62523167_927519957585649_9023306631936475136_n.jpg?_nc_cat=104&_nc_ht=scontent-hkg3-1.xx&oh=6b1d7ec2b30dd954b6944e031a86ce4c&oe=5D7F554D

그래도 원금이라도 갚겠다는 얘긴 죽어도 안 하는군요.

푼돈 쥐어주면서 구석탱이에 희미하게 불씨만 남아있는 최소한의 인간 양심의 가책에서 벗어나는 값이겠군요.

정말 값싼 사죄입니다. 언젠가 -> 만날 일 없다.

글쓰기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