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65rxv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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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13
그래도 원금이라도 갚겠다는 얘긴 죽어도 안 하는군요.
푼돈 쥐어주면서 구석탱이에 희미하게 불씨만 남아있는 최소한의 인간 양심의 가책에서 벗어나는 값이겠군요.
정말 값싼 사죄입니다. 언젠가 -> 만날 일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