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7wb1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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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01
평생을 pl팀 서드키퍼나 하위리그에서 뛰었는데 기회는 없었음
그런데 이번에 파비안스키는 부상이고 백업키퍼 가고가 부진하는 바람에 출전하게 됨
그렇게 꿈에 그리던 PL데뷔전, 그것도 클린싯으로 마무리한 후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데이비드 마틴


이건 선수 이력


참고로 데이비드 마틴의 아버지는 웨스트햄에서 20년간 뛰었던 앨빈 마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