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4e7i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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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07
2016년 부터 미세먼지 정화를 위해 차량 이용을 줄인다는 핑계로 중국 정부에서는
공공자전거 기업을 밀어주기 시작했고,,
그냥 많이 만들었다
많이,,,,,
2차대전 당시 소련의 T-34처럼,,,,,
문제는 양이 너무 많다보니 단순한 타이어 펑크, 브레이크 고장 같은 고장도
그냥 폐처분하고 새로 받아오는게 빠르니 멀쩡한 자전거가 버려지게 된다.
그렇게 버려진 공공자전거의 무덤엔 어느새 숲이 자라날 정도로 방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