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양현석 술접대 호출, 지긋지긋” 폭로글 재조명

프라임 “양현석 술접대 호출, 지긋지긋” 폭로글 재조명

프라임 “양현석 술접대 호출, 지긋지긋” 폭로글 재조명

YG 엔터테인먼트(이하 'YG ) 대주주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의 성접대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YG 소속가수였던 프라임(본명 정준형·39)이 과거 남긴 술접대 폭로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프라임은 2016년 8월 YG 소속 방송인 유병재와 관련된 기사에 댓글을 남겼다. 그는 "내가 밤마다 양현석 술접대했으면 이맘때쯤 저 자리일 것. 난 그 어두운 자리가 지긋지긋해 뛰쳐나왔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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