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신하균, 우현, 지진희에 빌린 5천만원, 13년만에 갚고 빚없다

이정은 신하균, 우현, 지진희에 빌린 5천만원, 13년만에 갚고 빚없다

익_m96ji0 14k 19.06.30

1.jpg 이정은 "신하균, 우현, 지진희에 빌린 5천만원, 13년만에 갚고 빚없다"

2.jpg 이정은 "신하균, 우현, 지진희에 빌린 5천만원, 13년만에 갚고 빚없다"


이정은은 2000년에 도망간 연출가 대신 직접 연극을 연출했다고 말을 꺼냈다. 이정은은 "관객이 1명도 없어서 자동 취소됐던 적이 많다. 사비까지 털어서 썼다"고 말했다.

이정은은 "19년 전 돈이 부족해 신하균, 우현, 지진희 씨에게 전화했는데 흔쾌히 빌려줬다. 당시 5000만 원이라는 큰 돈을 빌렸다. 금방 갚을 줄 알았는데 13년이 걸려 갚았다. 이제는 빚 없다"고 설명했다. 이정은은 "다 갚은 날 우현 씨가 내게 전화해 '빌려준 사람 중에 너만 갚았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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