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89oc4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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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2



참고로 호통치는 사람 아버지가 마지막 대령숙수였다.
즉, 일제에 의해서 가문이 풍비박산나는꼴을 옆에서 본사람이다.
저 말을 듣고도 호통치면서 내쫓은거 보면 멘탈이 부처급임을 알수있다.
솔직히 나같았으면 저 말나오자마자 뚝배기 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