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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5
변호 맡은 자체로 비난 집중.."누구보다 가까이 사건 실체에 접근하고 싶었다"
소속 법인 공개되자 "무관한 변호사들까지 피해..손 떼기로"
"고유정이 국선 변호사에 얼마나 진실 말할지 알 수 없게 돼"
"유가족에 진실된 위로 이행되길 바라"
고유정(사진=자료사진) '제주 전 남편 살해사건'의 피의자 고유정(36)의 변호인단이 이 사건에서 손을 떼기로 했다. 고 씨 변호인 5명은 사임계를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https://news.v.daum.net/v/2019070513390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