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ib2m67
14.1k
19.07.06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태국 파타야에서 휴가를 즐기던 영국인 버나드 채닝(77)이 전날 오후 8시께 '애나벨 집으로'를 보다가 사망했다.
당시 극장에서 영화가 끝나고 조명이 켜지자옆자리에 있던 관람객은 버나드 채닝이 꼼짝 않는 것을 발견하고 직원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