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28v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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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9

칠레와의 3, 4위 전에서 퇴장당했던 메시의 배당 소폭 하락
(11/8 -> 13/8)
코파 우승과 골든 글러브로 6위였던 알리송이 공동 3위로 상승
살라는 개최국 이집트의 16강 탈락으로 배당 하락
마네는 배당 유지 중
세네갈의 네이션스컵 순위와 마네의 득점왕 여부에 따라
배당 순위가 변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