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수 엄마니까 빌려줬겠죠” 김혜수母 13억대 ‘빚투’ 논란

“혜수 엄마니까 빌려줬겠죠” 김혜수母 13억대 ‘빚투’ 논란

익_k280ur 14k 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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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하우스 개발 과정에서 진 빚과 그 이후에 진 빚을 합한 값”이라며 “미납 세금도 2억원”이라고 밝혔다.

김혜수 어머니도 이 점을 인정했다. “이분들이 혜수 엄마니까 빌려줬다. 혜수를 팔아서 한 건 하나도 없다. 하지만 혜수 엄마니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거액의 채무를 진 상태에서도 다른 사업 계획을 들먹이며 돈을 또 빌렸다. 빚을 갚겠다는 선의일 수도 있지만 또 다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출처] “혜수 엄마니까 빌려줬겠죠” 김혜수母 13억대 ‘빚투’ 논란 -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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