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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15

지난 7월 2일 텍사스 경기를 준비하고있던
타일러 스캑스가 호텔에서 사망한 채 발견됬었습니다.
사인은 유족들의 바램으로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27세의 젊은 나이로 데뷔이후 나쁘지 않은 기록을 보여주며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었던 선수였고
이 소식을 들은 많은 팬들이 슬퍼했습니다.
평소 선수들에게도 인기가많던 그는
필휴즈, 스프링어, 베드로시안, 히니, 바우어 여러선수들은
타일러 스켁스와의 추억을 얘기해주며
안타까워했습니다.
그의 생일에 열렸던 추모경기
모든 선수들은 45번 스캑스의 번호를 달고 경기에 임했습니다.

스캑스 어머니의 시구



경기중 나온 마이크 트라웃의 29호 홈런






많은 의미가 담겼던 이 경기는 에인절스의 13대0 승리
팀 노히터 경기로 마무리됩니다.
에인절스 팀 노히터경기는 1990년 4월 12일이 마지막이였고
2019년 7월 12일 새롭게 갱신됩니다


TSKS 타일러 스캑스의 이름을 적는 트레버 바우어




노히터 경기후 마운드에
유니폼을 올려두는 에인절스 선수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