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_70g6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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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20
우리도 친정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 싶어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이 남편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건과 관련해 이주여성 인권단체들이 7월 15일 기자회견을 열고 관련법 개정과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