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 관종의 주작질과 천안함 전사자 모독

디시 관종의 주작질과 천안함 전사자 모독

익_65sdk1 13.6k 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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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alcohol&no=731577

원글주소인데 이미 삭제되었다.

관심 받으려고 이딴 글 퍼뜨리는 놈들은

천안함이 자작극이니 뭐니 하는 음모론 퍼뜨리던 개놈들이랑

하등 다를 바가 없는 놈들이다.

천안함 피격 사건은 수중에서 북한의 어뢰가 폭발하여

함선이절단되며 침몰해 46명의 국군 장병들이 전사한 사건이다.

어뢰가 천안함을 직격해 폭발을 일으키거나 한 것이 아니다.

한밤중에 배가 찢어지며 순식간에 침몰한 탓에

희생된 분들대부분이 내부에 갇혀 탈출하지 못했다.

그 결과 대부분의 시신은 상대적으로 온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http://www.korea.kr/archive/expDocView.do?docId=26908

천안함 합동조사보고서 링크

합동조사보고서 p.57 부터 보면 탄약고도 연료탱크도 폭발하지 않았다.

근데 무슨 시신들이 석탄더미가 되고 머리와 팔다리가 다 잘려나가서

붙어만 있어도 호상이라는 소리가 나왔다는건가?

"또한 부상자 상태와 시체검안 결과 파편상과 화상의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골절과 열창 등이 관찰되어 충격파 및 버블효과로 나타날 수 있는 현상과 일치하였다."

합동조사보고서 pp.20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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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분석결과 화상과 파편상, 관통상이 없다는 합조단 보고서 내용의 진위에 대해

김 법의관은 “그렇다”며 “특별히 큰 것(시신 손상)은 명확히 보이지 않고,

(국방부가) 종합 정리해서 작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골절, 열창, 타박상, 경미한 외상 등으로 볼 때 정황상 익사로 판단한다’는 보고서 내용이

김 법의관 소견과 일치하는지에 대해 김 법의관은 “그렇다”면서도

“사인은 알 수 없다. 다만 익사 가능성을 고려하라고 얘기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중략)

사체의 부패정도에 대한 재판장의 신문에 김 법의관은

“육안으로 얼굴을 알아볼 수 있는 정도가 대부분이었으며,

시간이 지났지만 바다밑에 잠겨있는 동안에는 부패 속도가 늦기 때문에,

겉으로 상처 확인하기가 어려울 정도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절단된 사체의 존재 유무에 대해 김 법의관은 “그런 정도 사체는 없었다”고 답했다.

그는 심각한 손상의 경우 두개골이 파열된다거나 늑골이 손상되는 상처가 치명적인데,

시신들의 상태가 그렇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한다고 설명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795

거기다가 유가족들까지 언급하며 지 관종짓에 끌어들여...?

한줄요약: 관종새끼가 관종짓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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